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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life

[대전 괴정동 맛집] 특별한 날 기념일 맛집 추천. 런치 오마카세 정도 내돈내산

by Loelog 2025. 9.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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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생일을 맞아 거의 처음으로 먹어보는 오마카세 ...!

한 세네달 전에 예약을 해놓고 이제야 와본다

 

져니가 알려줘서 예약하게 된건데 나름 입소문을 탄걸까 ?

마침 가장 빨리 예약되는 날짜가 이날이었음

주차는 매장앞에 할 수 있지만 한대정도 ..?

 

 

 

 

 

 

점심 오마카세는 6-4명정도만 받는 것 같다

방문일 기준 우리 포함 4명이었음

팀이 다 도착하면 예약시간보다 일찍 시작하기도 하는듯 ..!

 

 

 

 

 

 

 

자리에 예약자로 문구도 남겨주신다

사소하지만 정성스러운 느낌

 

 

 

 

 

 

아참참 예약할때 예약금이 인당 2만원 있고

차액 만오처넌은 식사 후에 결제하고 있다

런치 오마카세는 인당 35,000원 !!

이정도 가격이면 먹어볼만 하겠다 싶은 ??

 

 

 

 

 

 

치즈가 들어간 부드러운 차완무시

(입천장이 까져서 뜨거운 음식을 먹기 힘들었다 ㅠㅠ )

 

 

 

 

 

보리된장과 .... (기억안남)

기름진 생선이었는데 모지 ?

보리된장은 내가 좋아하는 낫또같은 맛이었던걸로 기억

고소하니 씹을수록 기름진게 맛있었다

 

 

 

 

스시 시작전에 손질해놓으신 재료들을 찍어보았다

 

 

 

 

 

역시 스타트는 광어 !

와사비랑 간장까지 함께 발라주신다

 

샤리에 쓰이는 적초를 잠깐 설명해주셨는데

스시를 잘 모르는 나지만 ..

굉장히 시큼하고 자기 주장이 강한 맛이었다

먹다보면 좀 적응함 ㅎㅎ

 

 

 

 

 

그리고 연어

사장님께서 밥양이나 와사비 등등 입에 맞는지 물어봐주시고

원하는 요구대로 반영해주심

이거시 오마카세군 ...!!

 

 

 

 

 

그리고 오도르

표면에 불맛을 입혀서 그런지 더 고기를 먹는 느낌

 

 

 

 

 

그리고 전갱이...?

벌써 자신감 잃어가는 중

(올려주실때 설명을 해주시는데 기억이 잘 안난다 .......)

 

 

 

 

 

 

그리고 참돔...?

레몬을 뿌려주셨던걸로 기억하는데

이것도 맛있었던것 중 하나였음

 

 

 

 

 

오징어 먹물의 빵가루로 만든 고로케

개인적으로 뜨거워서 먹기힘들었지만

매우매우 바삭하니 맛있었다

조금씩 먹게되니 더 음미하기 좋았음

 

 

 

 

 

 

그리고 줄무늬 전갱이...?

살짝 쫄깃하면서 서걱서걱한 맛 ??

 

 

 

 

 

 

그리고 참다랑어

 

중간에 장국도 주셨는데 안찍었다 !!

 

 

 

 

 

 

 

그리고 단새우

남자친구는 뭐니뭐니해도 이게 가장 맛있었다고 한다

식감이 아주 쫘알깃했다고 ..

나에게도 가장 맛있었던 것 중 하나 !

 

 

 

 

 

 

그리고 이름모름

... 포스팅하려고 사진은 찍었는데 메모는 안했구나 ...

나의 기억력을 너무 믿어버렸다

 

 

 

 

 

그리고 아나고

나의 원픽은 바로 아나고이다

원래 장어초밥을 좋아하긴 하는데

입에 처음 넣었을때 퐁신퐁신한 느낌을 잊을수가 없다

삼키기 싫을 정도 ㅎㅎ

 

 

 

 

 

 

 

빠지면 서운한 후토마끼

남자친구는 꽁다리 받았다 !

김밥은 역시 꽁다리가 제일 맛있는데 ㅎㅎ

 

 

 

 

 

 

그리고 우동

육수도 면도 이거 우동인가 싶으면서 먹었는데 고토우동면이라고 함

다시마랑 표고버섯으로 육수를 내셨다는데

낫마스

 

 

 

 

 

 

밀가루를 사용하지 않은 계란으로 맛을 낸 디저트

촉촉하고 부드러운 계란맛 카스테라 같았다

 

 

 

 

 

 

마지막을 장식할 말차 아이스크림

안그래도 와사비를 보면서 말차 아이스크림 먹고싶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ㅎㅎㅎㅎ

스푼 모양이 벚꽃이다 이번에 꽃구경 갈 계획없는데 여기서 본걸로

 

 

 

 

 

 

 

 

프레임 맞추려고 몇개 생략

다 먹고나니 배부르고 딱 좋았다

 

 

우리느 직접 걸었지만 외투도 받아주시고

서비스와 퀄리티에 비해 가격이 매우 합리적인 맛집인듯

 

오마카세는 한번 먹어본걸로 만조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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